나 존나 까마득한 시절에 병기본 배울때 그 꼭 소고 두들기는 나무방망이랑 압박하라고 천쪼가리 주잖아 근데 교육받으면서 이건 기본적으로 팔모가지 짤려서 죽느냐 사느냐때 쓰는 방법이고 사지 살릴수 있을때 이거 쓰면 살 괴사해서 절단 안해도 되는데 절단해야 한다고 난 그렇게 배웠는데 - dc official App
장시간 사용하면 혈류막혀서 괴사되는거고 후송될때까지 잠깐 막는 정도로는 괜찮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CAT인지 유사 CAT인지 그거 주고 피 터지면 일단 묶고 시간 써놓으라고 배웠으요
살 괴사한다 그거 구라임
오래 적용하면 살 괴사되는건 팩트인데 지혈대 쓸 상황이면 팔자르느냐 실혈로 죽냐라서
미군은 후송이 그 정도로 오래 걸리지가 않았서 그런 문제없었지. 하긴 한국 군대는 그때까지 방치해놓을수도 있겠다
옛날같이 전면전 상정하고 몇백명씩 사상자 나올때 기준으로 가르쳐서 그럴지도 모르지. 지금은 총맞고 후송 안할수가 없어.
난 임시수송용으로 쓰라고 배웠는데. 그리고 지혈대가 없을때 어떻게 주변 물건으로 지혈대를 만드는지도 가르치던데
임시후송
예전엔 부상당한곳에서 후방으로의 이동이 제한되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그런거고 요즘은 전시 아닌이상 헬기로 바로바로 이송해서 상관없음
실습하다가 플라스틱이 자꾸 부셔지니깐 만지지도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