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해군용 Su-25 처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STOBA용으로 테일후크+방염처리 위주로 개량한뒤 훈련기+경공격기로 주구장창 굴렸으면 좋겠음
항모에서 처음 작전할 파일럿은 미국에서 훈련받는다고 하더라도 뒷 기수들을 자체적으로 양산할 프로세스가 있어야 될거 아냐
국산 장비에 초음속으로 날아댕길수도 있고 무장 훈련용으로 딱이라고 생각함
덤으로 해상교전이나 대간첩 작전과 같은 경우 공군의 F-5의 무유도 로켓 지원이 매우 효과가 좋았던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러한 임무를 공군 대신 해군 항공대에 배속된 T-50N이 맡으면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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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훈련기 사업에 납품하지 않는 이상 그럴일 없음 꿈깨라 ㅋㅋㅋ
영국이나 프랑스도 미국가서 파일럿 훈련시키는걸로 파일럿 인프라 간간히 유지하는 마당인데...
프랑스는 그냥 합동훈련으로 라팔 끌고가는거 아니었음? 훈련도 미국한테 받는거였구나... - dc App
걔들 자체 인프라로는 도저히 유지가 안됨 이착륙 훈련 좆빠지게 하려면 결국 항공모함 여유분이 있어야하는데 없다는 점이 가장 큼
적어도 동급 수준의 항공모함 2척 이상은 있어야 작전, 훈련&정비나 예비 뺑뺑이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중형항모 우리가 2척 완비할 시점이면 T-50N 같은 소리는 싹들어가고 아예 차기 함재기 1종 개발로 다 몰아버릴걸?
하긴 미국처럼 전 세계에 항모 뿌려둘것도 아니니... 훈련기 돌릴만한 항모 구하는거 부터가 일이구나 - dc App
훈련 명분으로 항모를 2척 뽑자
-기재부 당할 글입니다- - dc App
후속 기수 양성같은걸 감안하면 당장 CVX도 1척이 아니라 2척을 뽑아야 최소한의 파일럿 풀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그게 되려면 항모가 40기급 두 척에 비행단 규모는 100기가 넘어야 할 것임. 그래야 40기 정도를 하이급 60기 정도를 로우급으로 해서 수요가 나올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