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점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STOBAR+어레스팅 와이어 친성한다. 우리가 당분간은 35b만 쓰더라도, 미래에 KF-21N을 시험할 가능성이나 동맹국/우방국의 후크 달린 함재기가 이착륙할 것도 대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
두번째 항모 건조때 그렇게 가야한다는 의지가 해군에서도 있었음
그렇구나.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