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X-2때도 말한거지만 강습상륙함 따로 항모 따로 진행할 만큼의 돈이 남아도는지는 잘 모르겠음
함재기도 마찬가지 아닌가? 경항모에서 프삼오B 운용해보고 그다음에 또 중형항모에 KF-21N을 따로 개발해서 올린다고? 글쎄. 두번의 시도를 다 해볼 돈이 되냐?
대우안이 아무리 검증되고 완성도 높은 설계안이라도 확장성 없어서 현중안 지지하는것도 같은이유임. 과연 이 사업 진행후에 또다른 중형항모 사업을 또 벌일수가 있겠냐는 말이야.
일각에서는 독도/마라도 대체함으로 중형항모 생각중이라지만 타임라인상 2033년에 항모 1번함 전력화 내지 진수인데 바로 8년만에 중형 항모를 만든다고? 이건 백프로 동형함 추가건조 각이지. 독도함나오고 마라도함 나올때까지 얼마나 걸렸냐?
그리고 애초에 STOVL항모와 CATOBAR, STOBAR항모는 운용 교리랑 갑판 스케줄 관리 노하우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경항모 운용경험 쌓고 중형항모 간다는 말도 이상함
지금 당장 항모 이착함 가능한 파일럿이 없으면 인도해군이나 미해군한테 위탁교육이라도 받아서 인력을 양성해야지. 아니면 그럴 계획을 미리 세워두던가.
함재기도 마찬가지 아닌가? 경항모에서 프삼오B 운용해보고 그다음에 또 중형항모에 KF-21N을 따로 개발해서 올린다고? 글쎄. 두번의 시도를 다 해볼 돈이 되냐?
대우안이 아무리 검증되고 완성도 높은 설계안이라도 확장성 없어서 현중안 지지하는것도 같은이유임. 과연 이 사업 진행후에 또다른 중형항모 사업을 또 벌일수가 있겠냐는 말이야.
일각에서는 독도/마라도 대체함으로 중형항모 생각중이라지만 타임라인상 2033년에 항모 1번함 전력화 내지 진수인데 바로 8년만에 중형 항모를 만든다고? 이건 백프로 동형함 추가건조 각이지. 독도함나오고 마라도함 나올때까지 얼마나 걸렸냐?
그리고 애초에 STOVL항모와 CATOBAR, STOBAR항모는 운용 교리랑 갑판 스케줄 관리 노하우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경항모 운용경험 쌓고 중형항모 간다는 말도 이상함
지금 당장 항모 이착함 가능한 파일럿이 없으면 인도해군이나 미해군한테 위탁교육이라도 받아서 인력을 양성해야지. 아니면 그럴 계획을 미리 세워두던가.
그래서 요점이 뭐임? 항모하지 말라는겨 아니면 처음부터 중형으로 뽑아라는겨
함급은 다르게 가져가더라도 함재기는 하나로 통일하자 이말입니다
경항모에서 프삼오B 썼으면 일관성있게 중형항모에서도 퀸엘처럼 프삼오B 30대정도 운용하던가, 아님 경항모에서 KF-21N 운용하고 중형항모에서도 KF-21N 쓰자 이말임
근데 KF21개발을 하게 된 계기가 함재기버전에도 적용 될 수 밖에 없다고 봄... F35B 정비 받을려면 호주 까지 가야된다는데 해군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긴함..
KF21N을 33년까지 당장 전력화 하는것이 불가능 하니까 어쩔수 없이 F35B 쓰다가 추후 항모에서 KF21N 운용할거같음
그니까 그렇게할거면 함재기 스케줄에 맞추더라도 항모사업을 더 뒤로 미뤄야한다고 봄. 안그래도 공군한테 함재기 사라고 덤탱이 씌웠는데 기종까지 늘어나? 느그들 돈으로 사서 굴리라고 하던가 아니면 배째라고 할거같은데.
나름 일리가 있는 말씀이오. 사실 함재기 통일이 가장 좋은 방책이긴 하지
애초에 지금 항모사업이 스타트부터가 무지성 이라서 중간에 짤릴 가능성이 너무 높아. 3년을 못갈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