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어, 몽골어, 광동어, 티벳어, 조선족 한국어 다 사투리라고 취급 됨우리가 생각하는 사투리의 범주를 넘음아무튼 중국에는 근대적 주권국가라는 개념이 희박한것 같음그냥 막연하게 청나라 시절 영토나 한자문화권에 속하면 다 중화 영향권이라고 여기는듯
중국 방언은 ㄹㅇ 정치적 이유 아니었으면 걍 다른 말로 분류되었을텐데
ㄹㅇ 난 처음에 광저우에서 온 중국 친구가 사투리 하는거 듣고 충격 받았음 북경어랑 완전 다른 동남아 언어 같아서
일본어도?
역사적으로 일본은 직접 지배한 적도 없고 예전에는 그냥 바다 건너 오랑캐 취급이라서 중국애들도 자기 속국이라고는 안하더라 역사적인 맥락에서 중화제국 영향권 안에 들어온 나라들은 다 자기 속국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