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어, 몽골어, 광동어, 티벳어, 조선족 한국어 다 사투리라고 취급 됨

우리가 생각하는 사투리의 범주를 넘음

아무튼 중국에는 근대적 주권국가라는 개념이 희박한것 같음

그냥 막연하게 청나라 시절 영토나 한자문화권에 속하면 다 중화 영향권이라고 여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