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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일본판에서 긁어왔는데, 원본은 the diplomat이고 Robert Farley라는 사람이 쓴 글임. 난 처음듣는데 이사람 유명한 사람임?

2021년2월2일 기고라 마덱스 전이긴 한데 대충 요약하면,
•현재 나온 모형을 보면 퀸엘 축소판인 4만톤급에 20여기의 프삼오비와 수기의 헬기를 탑재 가능함.
•북한과의 분쟁에 있어서 북한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가동식 플랫폼인 항모는 큰 역할을 할 것.
•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건 한국이 장거리 원정능력을 갖게 되는 것. 한국의 항모 보유는 동북아 각국의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군갤에서의 주요 반대논리인
•한국이 항모가지고 어디 원정 갈 일 있냐?
•경항모 하나 생긴다고 동북아 군사력에 좆도 영향력 없다

이 2개를 the diplomat은 한국 항모보유의 주요한 영향으로 거론한게 흥미롭다.
당장 기사 제목도 '한국의 차세대 항모 보유로 바뀔 동북아의 세력 구도'임.

출처: https://www.newsweekjapan.jp/amp/stories/world/2021/01/post-95492.php?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