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것 같은데 마르크화도 절상 압박을 받았고 실제로 절상됐는데 그후 서독은 통일이 갑자기 터짐. 그 결과 서독은 동독 통화와 1:1 교환을 단행했고 고평가되던 마르크화는 가치가 쭉 하락하게 됨. 오히려 통화가치가 박살나고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우려한 독일정부는 금리를 마구 올릴 지경이었고 - dc official App
그리고 몇년지나서 마르크 버리고 유로로 통합하는거 확정되기도 했잖아. 그것도 통일할때 영프 허락받으려고 순순히 내준거라는 얘기도 많고
통일 덕분에 침체 면한 거지 독일은 안 그랬음 일본 꼴은 아니어도 경기침체는 못 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