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의 주적은 장교라는데 솔직히 장교 입장에서도 좆같은 거 많음. 장교도 사람인데 어떻게 소대장 기준 30여명, 중대장 기준 100여명 가량의 사람을 전부 다 완벽하게 케어하겠음?
거기다가 내가 노력해도 도저히 안 따라와주고 노답인 애들도
분명히 있고 진짜 싸이코 관심병사 병신폐급새끼가 마음 먹고
지랄하거나 탈영하거나 자해해서 그게 세상에 알려지는 순간
사실상 장교는 그 일이랑 아무 상관도 없고 직접적인 가해자도 아닌데 날아가거나 심하면 옷 벗어야 함. 장교도 솔직히 존나 할 말 많고 억울한 거 많은데 이 놈의 대중들은 대부분 병사들 편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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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라는 자리잖아요
그 간부라는 직위랑 권한이 그 통제하라고 주는건디여
병사는 끌려왔다는 공감대라도 있는데 - dc App
원래 욕먹는자리 맞는데
진심으로 그게 사건 덮고 은폐할 핑계가 된다고 생각하면 나가 뒤져야
서로 입장 다르면 머릿수가 많은 쪽이 여론이 됨. 혹시 장교면 힘내고. 심정은 이해한다.
뭔소린줄은 알지...
그럼 장교들도 부조리 육대전 통해서 까든가 , 지금은 병들이 까지만 조만간 부사관,장교들도 부조리,비리 깔거라고 생각 함
병은 까봐야 잃을게 없는 친구들이고...
가운데서 치이다가 자살하거나 옷 벗는거보다 좋지
치이고 밟혀도 집에 가서 마누라나 자식 맞아주는거 보면 쉽지 않다... 진짜로
부조리 하나 까려고 옷벗어야하냐 - dc App
옷벗을 각오 하고 지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나마 조금씩이나마 예전보다 나아지는 건데,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사람들 있는 건 무시하고 욕먹는 것조차 싫다고 징징대는 건 추하지
무슨말들인진 아는데 조만간 임계점 올거라고 봄, 현 상태로 가면 중간에 낀 부사관,간부들만 들들 볶일거 뻔하잖냐?
실제로 장교들 ㅂㅅ인것도 있지만 시스템 문제도 큰듯
군대가 답없음 전역이 답ㅋㅋ - dc App
장교들 옷벗거나 진급 못하면 생계 막막해질텐데 이러면서 책임 지라고 하면 누가 선뜻 책임질까 의인들은 분명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러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