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47f사양으로 개량사업은 가성비가 더 떨어져서 안 돼, 신규 구입은 시간도 없고 절차 많아서 안 돼
지금 굴리는 ch-47d 치누크가 50여 대인데 대체 언제 대체사업을 할 생각임 이건? 이건 국산으로 대체할 수도 없잖아.
f형 블록 2 나올 때까지 존버할 거 아니면 이번 달, 늦어도 다음 달까지는 결정해야 돼. 올해 하반기부터는 치누크 라인 멈추고
ch-47f 블록 2가 개발 들어가서 새로 나올 때까지 또 일이년은 기다려야 되는데 저 고물딱지들을 그때까지 내비둘 거임?
지금 부품 공급 끊겨서 가동율이 50퍼도 안 돼, 41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기준이니까 지금은 더 낮을걸?
저건 수리온보다 가격이나 유지비나 원래 훨씬 비싼 것들인데 육군은 저걸 무슨 생각으로 아직도 차일피일 미루는 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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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중.. 이제 이번 달에는 발표해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
절차가 있으니 기다려
절차를 미리 밟으셨어야지 늑장부리는 게 딱 보이는데 이제와서 밟아야 하니까 기다리란 건 어느 나라 변명이냐 ㅋㅋㅋㅋ
애초 군에서 그놈의 절차를 계속 엎고 엎으니까 지금 막차 직전까지 몰린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