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때 지 애미애비 칼빵 놓고 따먹던 개막장 시절에 보다못한 공자가 아 쉬발 좀 사람답게 살자 하면서 제자 모으면서 지 이론 설파한게 시초고
그게 연구가 진행되면서 주자학 양명학 성리학 등등 교조적인 사상도 있고 실천학문적 이론도 있는데
하필 헬조선엔 유교탈레반 송시열이 득세하는 바람에..
정몽주랑 정도전이 거진 10살 차이나는데도 부랄친구 해먹을 수 있었던건 사람 사귐에는 위아래가 없다는 유교적 배경이 깔렸던 거고
유교가 시대에 흐름에 따라 퇴물된건 사실인데 조선 중기까진 백성 교화에 있어서도 나쁘지 않았음 헬조선 로컬라이즈가 문제였음
유교가 아니라 조선이 잘못했네
나이랑 군번 따지는건 애초에 유교적 덕목이 아님 상팔 하팔이라고 위아래로 8살 차이는 서로 좆비비며 친하게 지냄
도교가 쓰까진게 맘에 안듬
로컬라이징되면서 기복신앙 쓰까짐
어딜 가나 사람이 문제여
유교도 그당시에는 개혁사상이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