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옥수수-감자-기계화 콤보로 농업도 날아올랐고 석탄/철광은 동북아 최대급이고 석유도 있었지. 근데 전근대에는 저거 다 못써먹는 자원이라 버려진거...
꿀땅인건 산업화 이후의 이야기 - dc App
철기마 무한스폰되는 군사 보급지라고 특별관리하라고그랫다든데
철광 정도는 전근대에도 어케 파먹을수는 있었겠지만 전근대에는 그렇게까지 철 많이 안써서 중국이든 조선이든 지네땅 안에있는 철광으로도 충분했기에 거기까지 가서 파먹을 가치를 못느낌
일단 식량이랑 인구땜에 힘듬
ㅇㅎ
관리고 뭐고 국가차원에서 땅쓸려면 지역거주민들있어야되고 그 인구부양가능한 식량이 생산가능해야함
그래서 세종이 4군 6진 만주에비하면 조그만 땅먹고도 이주정책펴야했음
철광도 요동 일대에 있잖아.. 거긴 전근대부터 나름 꿀땅 맞고
만주에서 요동은 아주 작은 부분임
요동에 많은건 맞는데 철광은 길림이랑 흑룡강쪽에도 많음.
비료-옥수수-감자-기계화 콤보로 농업도 날아올랐고 석탄/철광은 동북아 최대급이고 석유도 있었지. 근데 전근대에는 저거 다 못써먹는 자원이라 버려진거...
꿀땅인건 산업화 이후의 이야기 - dc App
철기마 무한스폰되는 군사 보급지라고 특별관리하라고그랫다든데
철광 정도는 전근대에도 어케 파먹을수는 있었겠지만 전근대에는 그렇게까지 철 많이 안써서 중국이든 조선이든 지네땅 안에있는 철광으로도 충분했기에 거기까지 가서 파먹을 가치를 못느낌
일단 식량이랑 인구땜에 힘듬
ㅇㅎ
관리고 뭐고 국가차원에서 땅쓸려면 지역거주민들있어야되고 그 인구부양가능한 식량이 생산가능해야함
그래서 세종이 4군 6진 만주에비하면 조그만 땅먹고도 이주정책펴야했음
철광도 요동 일대에 있잖아.. 거긴 전근대부터 나름 꿀땅 맞고
만주에서 요동은 아주 작은 부분임
요동에 많은건 맞는데 철광은 길림이랑 흑룡강쪽에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