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 60년대 초
김일성광장의 그 조선역사박물관
모란봉극장
대동강 영화관
소련에서 공부한 건축가 + 소련 및 동구권 지원 = 소련식 =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건축
1960 중반 ~
평양대극장
옥류관
김씨왕조 제 1대의 위치가 완벽히 공고해짐 + 소련과 중국 사이에서 이리저리 단물만 쏙빼먹으며 나름 자신감 생김 + 주체사상 도입 = 우리식으로 짓겠다
라며
스탈린양식+기와 등 전통이라 주장하는 데코레이션을 살짝살짝 얹기 시작함
1970 이후
인민대학습당
능라도 경기장
유경호텔
만수대 의사당
우리는 제일 잘남 우리체제 우월성을 알려야된다 + 조형적으로 특징있게 지으라는 김정일의 지시 = 일단 기능 다 생까고 크고 웅장하고 형태는 다양(엄밀히 말해 특이하게)
1990
지을돈이 없다
김정은시대
앞에 그특징 다 가져온채로(전통적 의미는 좀 퇴보) 재료만 좀 더 요즘느낌나도록 업그레이드 된 척 하는중
잡탕
재개발이 답이다 ㅋㅋ
곡선 잡탕 이거 2010년쯤에 유행하던건데 ㅋㅋ xp랑 윈도우7 시절
폴4갬성
소련건물이 존나멋진데 멀모르노 북쪽놈들 - dc App
러시아랑 동유럽에서도 흉물취급받는게 소련시절 건축물들인데 무슨 ㅋㅋ
ㄴ아파트만 그런거 아니었음? - dc App
저 우리식 건축이랍시고 지붕양식 한옥에서 빌려오는 건 한국에서도 박조건축이라고 존나 까이긴 함ㅋㅋㅋ
사실은 그게 다 제관양식에서 온거거든요
지을돈이 없다ㅋㅋㅋㅋㅋㅋㅋ
소련건물 하던대로 지으면 좀 남길만한데
재개발 마렵네 ㅋㅋㅋ
진지하게 한국보다멋진데?
하나같이 쌈마이해 보이네
저 유경호텔 빠는 책 있더라 ㅋㅋㅋ
차라리 소련식대로 지어라 제발
통일되면 저거 싹다 밀어야지 어느하나 쓸만한게 없노..
진지하게 인민대학습당이나 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같은건 괜찮아 보이는데 북진후에도 남기면 안됨?
남조선식 공구리 건물들은 왜 저새끼들보다 못한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