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자 식사에 관심가져야하는건 맞는데 왜 격리자 대신 근무하는 인원은 아무도 신경안쓰냐 씨발? 주말에도 7시부터 다음날 02시까지 당직설 정도로 무리하게 근무투입하는데 중대장부터 사단장까지 아무도 비출타자 신경안쓰고 격리자 식사만 신경쓰고 정말 좆같다 그렇다고 외출이나 휴가라도 줘서 바깥 공기마시는 것도 아니고 개시발
솔까 격리자들 밥 잘줘봐야 대부분 버리던데
격리때 생각난다 부대에 확진자 나와서 전원 2주격리였는데 낡은 간부숙소라 해서 그래도 최소 냉장고는 있을 줄 알고 14일치 닭가슴살 챙겼는데 나를 반긴 건 지네와 바퀴벌레. 냉장고 없어서 결국 7일째에 쉰거 먹다 토하고 나머지 다 버림
? 뒤지란건가
육대전에 ㄱㄱ - 재밌는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