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하도 언론서 크게 난리쳐댄 결과로 군에서 대응하고 있는게 격리자 식단과 영내식의 동등 수준 보장이 아니라 '격리장병의 식사 최대한 보장'이라 도시락은 매끼마다 꽉꽉 눌러담은거 예쁘장하게 플레이팅해서 상부보고 하고(=정량보다 더 배식) 별도 부식도 더 챙겨줘서 주는바람에 영내식은 상대적으로 질이나 양이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좀 많음 그렇다고 격리자들이 만족하냐 하면 일단 도시락이 식어서 그것도 아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