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머위키 출처의 보르츠 쇠고기로 만든 육포인대. 진짜 바짝 말린 육포임 돌보다 단단해서 그냥 먹을순 없고 일부를 쪼개서 끓여 국으로 마심 부피가 작아서 보관도 용이 했고 무었보다 가벼웟으니 .기동력을 중시한 몽골군을 위한 전식이였음 물론 맛은 좃같음 - dc official App
몽골은 유럽을 정복했는데 조선은 왜 쪽바리 따위한테 먹혔지
총.균.쇠 읽어봐라 - dc App
ㄹ - dc App
사회부적응일뽕은 제식갤로
소 한마리를 보르츠로 만들면 소 방광 두개 크기로 줄어드는데, 이것을 풀과 함께 투구에 끓여 먹었다.
소방광두개분량 이게 제일핵심같음 - dc App
근데 보르추 가루형태로 만든것도 있다던데
지네 헬멧에 물넣고 보르추넣고 끓여먹엇다던데
요걸가루로 내서 먹지 - dc App
걍 단백질 파우더지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