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도 개량해서 나오는거 보면
걔들 입맛에는 못먹을 음식은 아닌가봐
물론 향료를 넣고 해서 누린내를 제거한게 현대식 보르츠라만
맛을 떠나서 냄새도 고약했음 몽골인들도 거북하다는 사람이 많았으니..
페미컨 같은 개념 아닐까
맛을 떠나서 냄새도 고약했음 몽골인들도 거북하다는 사람이 많았으니..
페미컨 같은 개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