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가드 RWS 전차장 조준경 오링에 저걸 같이 달아서 차장조준경의 광학계를 무기체계 조준경으로 이용함.
따로 비이이이이싼 광학계를 장착한 전용 RWS를 총탑에 달 필요가 없음.
참고로 루씨도 이 방식이고
근데 미군은 이거 말고 왜 CROW 포탑을 선정했는지는 쪼까 의문임.
배틀가드 RWS 전차장 조준경 오링에 저걸 같이 달아서 차장조준경의 광학계를 무기체계 조준경으로 이용함.
따로 비이이이이싼 광학계를 장착한 전용 RWS를 총탑에 달 필요가 없음.
참고로 루씨도 이 방식이고
근데 미군은 이거 말고 왜 CROW 포탑을 선정했는지는 쪼까 의문임.
CROWS는 조준경이 하나 더 추가되는걸로 봐도 되서 그럴려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복잡해지거나 무거워져서 그런거아닐까요?
조준경 오링이 저거 달아도 오랫동안 잘 버틸지도 사아아알짝 의문이고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사각이랑 시선간섭을 고려해도 APS경보시스템까지 합쳐서 포탑위에 튀어나온 머리는 하나여야..
CROWS 채용한 이유는 얘기를했는 데 이해하질 않으려는 건지 아니면 못 들은 건진 모르겠네
일단 CROWS 자체가 "Common" Remotely Operatred Weapon System이란 뜻이다. 말 그대로 미 육군 전투 차량이면 뭐든지 탈착이 가능해야 한다.
CROWS의 시작은 레이븐가드 가의 M101 CROWS I 을이라크 시가지에서 IBCT의 험비 수송 차량에 탑재에 운용하기 시작함으로써 시작됬다
그리고 미 육군은 에이브럼스 SEP v1 사양에 M101을 올리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 M153 CROWS II의 도입이 이뤄졌고 그에 따라 SEP v2에는 CROWS II를 올리게 된 거다
지금은 LP-CROWS를 탑재하는 SEP v3 사양이 ERI(유럽 사전 배치 물자)에 조달될 것이기에 일부 에이브럼스가 CROWS II를 탈거하고 LP-CROWS를 달 준비를 하고 있다
탈거한 CROWS II는 주방위군 험비나 스트라이커에 탑재되고 있다.
즉 CROWS는 에이브럼스에만 탑재하기 위해 도입된 게 아니라 미 육군 차량 전반의 호환성을 고려해 구매하게 된 것이다. 현재 미 육군은 험비, 스트라이커, 에이브럼스 모두 콩스버그 사의 RWS로 통합함으로써 플랫폼간 재훈련 필요성의 소요를 넘기고 있다. 이번 M1296 스트라이커 ICV-D의 MCT-30 포탑도 CROWS의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
반면 배틀가드 RCWS는 차량의 차장 조준경에 부착하는 ABCT용 모듈이다.
배틀가드를 도입하면 차장 조준경이 달린 차량이 없는 IBCT와 SBCT는 따로 RWS를 구매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서로 다른 회사의 제품을 쓰게 되므로 보급 소요가 늘어나 RWS계의 T-64/72/80의 재현이다 ^ ㅈ ^
그리고 CROWS가 이스라엘 라파엘사 샘슨 RWS보다 평균적으로 만 달러는 더 싸다.
글쓴이는 매번 국군 장비에 관해 도입의 실현 가능성을 강조하는 글을 자주 쓰던데,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CROWS에 관해선 호환성, 훈련 필요성, 그리고 단가 이 중요한 삼박자를 간과해 버리는 실수를 해버린 게 아닐런지^ ㅈ ^?
CROWS Common Remotedly Operated Weapon Station으로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