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과 교류를 해야 그 잘난 서양식 무기를 구해 장비해서 무장할 수가 있지.
정조이후 조선이 별 탈 없이 굴러갔어도
양넘들은 고성능 대포로 무장한 철갑선으로 쳐들어오는데
우린 홍이포나 쏘고 있으면 어차피 상대가 안될 거 아냐?
일단 19세기 넘어가는 싯점에서 세계가 어떻게 돌아는 가고 있는지 견문이나 넓혀야 뭔 대처를 해도 제대로 할 듯....
헌종때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 함락하고 한양으로 진공해 들어오면 어케 되었겠냐?
서양과 교류를 해야 그 잘난 서양식 무기를 구해 장비해서 무장할 수가 있지.
정조이후 조선이 별 탈 없이 굴러갔어도
양넘들은 고성능 대포로 무장한 철갑선으로 쳐들어오는데
우린 홍이포나 쏘고 있으면 어차피 상대가 안될 거 아냐?
일단 19세기 넘어가는 싯점에서 세계가 어떻게 돌아는 가고 있는지 견문이나 넓혀야 뭔 대처를 해도 제대로 할 듯....
헌종때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 함락하고 한양으로 진공해 들어오면 어케 되었겠냐?
병인양요하고 비슷할걸 세도정치가 없었다면 - dc App
타이가 용케 완충국으로 독립은 유지할 수 있었던 게 왕이 일찌감치 서양에 유학보내 놨던 인재덕 아니겠어? 조선도 분위기 파악하려면 적어도 아편전쟁 무렵에는 눈치 까고 서양에 유학생은 거시기하더라도 밀정이라도 파견해야 할 듯...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으면 짱개가 아편전쟁으로 털리는거 보고 어이쿠야 쟤네 뭐냐 하면서 알아보든 유학을 보내든 했겠지
정조가 잘했다고 대처를 반드시 잘할 거라는 보장이 없는게... 정조 보니깐 유교 근본주의자시드만. 무기는 어찌저찌 도입은 하고 군비는 갖추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서양문물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기는 힘들 거라 봐.
내가 가정한 잘 굴러갔다는건 정조 따위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대외관계에 융통성있는 정부를 가정한건데....정조급이면 잘 못굴러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