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지금쯤 구리광산과 인삼플렌테이션 농업을 발판삼아 동북아시아의 고부가가치 산업국가로 성장했을 것이며 크리스마스마다 까망베르 치즈에 샴페인을 빨며 샹송을 부르고 있겠지게임은 유비소프트꺼만 하면서 말이야
한반도에 구리광산이 얼마 없...
산출량으로 따지면 그나마 비벼볼만한게 구리랑 은인데 은을 프랑스가 보고만 있진 않을 것
우린 지금 불어 배우고 있는 거냐?
으으 유럽짱깨 극혐
인삼 플렌테이션도 말이 안되는게 서양에서 인삼이 별로 가치있지가 않았음...거 약인걸 알아야 약으로 쳐먹지..
구리랑 은 다 일본에서 많이나는거 아니냐. 한반도에는 구리랑 은보다 금이랑 철이 더 많이났을텐데
프랑스 놈들도 식민지 경영하는 거 보니깐 좆같은 수준이던데... 일본놈에 당하는 것보다 더 나으리란 보장은 절대 없더라.
영국이나 프랑스나 딱히 직접/간접 통치를 선호했다 그것만 했다고 보긴 어려운걸로 알고...
ㄴㄴ 좆본이랑 무역하던 몇몇의 유럽상인 특히 포루투갈은 인삼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 같은 무게의 은이 인삼이랑 삐까뜬다는 것도..
인도차이나 꼬라지 보면 황가놈 잡아죽여 마땅한 대역죄인 맞음 - dc App
역만없이지만 대 동양 무역의 카드로서 작정하고 키웠으면 또 모름 적어도 동양에선 비교적 최근까지 불로불사의 묘약급이었으니께
다만 황기영 백서 사건 전인가? 후인가? 몰겠는데 대원군 본인은 프랑스 선교사에 관심도 갖고 접촉했던건 맞음
동양 무역카드로 기르기 쉽고 효과 짱짱맨에 뿅가게 만드는 아편팔면 되지 뭣하러 생산성 좆망인 인삼을 기르냠...
다만 대원군 본인이 좀 복고주의자에 가까웠던 걸로 아는데(실용주의자이기도 했지만은) 관계가 진전되도 그냥 이런 사람들 있구나 싶었을 정도지 이후에 개항 협상하고 그럴때 백퍼 삑사리 났을거라 생각함
아무리 개막장인 시대여도 아편같은걸 주력 품목으로 파는 앰창국가가 있냐? 라고 쓰려다가 아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