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륭제 말기 보면 이미 쇠망의 조짐이 사방에서 나타나고 있었지.

 

그때 북벌하는 게 오히려 효종때보다는 훨씬 가능성은 있지 않냐?

 

대략 정조말 순조초에 해당되던데...

 

정조 말기의 군사력 수준으로는 어떨 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