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조선성만 보다가 갑자기 제대로 된 성을 만나서 그런 건가?

 

대 놓고 닥돌을 하니 희생자가 안 클 수가 없지.

 

함 생각을 해 봐라.

 

성벽위에서 제대로 전의에 불타는 수비병들이 대기하고 있는데다가 우르르 몰려가서 사다리 걸고 올라가려고 해 봐.

 

떼죽음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