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은 방어시설이 견고해서 그렇다 쳐도

 

행주산성은 그냥 언덕 위에 목책 두른 방어진지에 불과하자나.

 

조선군이 각종 화기를 벌려 놓고 대기타고 있는 거기 정면에다가 대병력을 그냥 닥돌시켰으니 참 내...

 

그때 지휘관이 책상물림 장수로 유명한 이시다 미쓰나리였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