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에 운표 장갑차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이후, 105mm 포를 단 걸 포함해서 다양한 버전이 출시되었다. 허나 25mm 기관포를 단 버전은 평가가 안 좋았는데 일단 델코 사에서 만든 25mm 기관포 값이 차대 값보다 50% 비싼, 배보다 배꼽이 더 컸으며 터렛 성능이 안 좋았기에(편의성이나 사격 부분에서) 결국 13년이 지나서야 30mm 를 단 버전이 나왔다.
터렛은 대만 자체개발이다. 기관포는 오비탈 ATK 사에서 개발한 30mm MK44인데 사거리 3천미터에 훈련탄, AP탄, 고폭탄을 쏠 수 있다.
이 기관포는 기존의 25mm나 대만 자체개발의 20mm T-75 기관포보다 훨신 강력하며 거의 IFV와 비견될만한 화력을 자랑한다. MK44에서 발사된 30mm는 2천미터에서 100-110mm 철판을 뚫는다.
터렛에는 420발이 장전되는데 ap탄과 고폭탄 둘 다 꼴리는대로 바꿔 쏠 수 있다.
터렛 옆에는 T74 7.62mm가 달려있다. 생긴건 이래도 RWS라 조종사가 운전석에서 조종해서 쏜다.
터렛의 오른쪽에 설치된 관찰 장치는 3세대 적외선 열화상, 고해상도 CCD, 레이저 거리측정기, 전천후로 작동하는 주간 광학 망원경으로 이뤄져있다.
포수와 조종사에게는 다기능 디스플레이 장비가 주어지는데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접안 렌즈에 의한 관찰이 아니라 포수와 조종사가 외부의 8각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외부 화면을 꼴리는대로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왼쪽은 풍향 측정기와 레이저 감지장치, 오른쪽이 8각 파노라마 카메라. 8각 카메라가 위잉 작동하면 외부 환경이 가상 현실 스타일로 360도 다 촬영해서 내부의 포수, 조종수가 가진 다기능 디스플레아로 전송함.
조종사는 원거리 카메라를 따로 작동시켜 CITV같이 운용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헌터 킬러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함. 헌터 킬러 기술의 미비함을 머만은 인지하고 있으며 필요한 시스템을 개발중임.
터렛에는 2명이 들어감. 오른쪽은 조종사, 왼쪽이 포수.
8각 파노라마 시스템은 메인 마스트, 근거리 360도 카메라, 원거리 회전식 카메라, 열 감시 카메라 등으로 이뤄짐. 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정보는 조종사가 쓴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헬멧으로 보내져 렌즈에 분할 화면으로 보여지거나 차량 외부를 실시간으로 확인시킬 수 있음.
허나 낮은 해상도와 버벅거리는 버퍼링, 제한된 디스플레이 화면에 정보가 너무 많이 보여 조종사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지적됨. 그리고 전투 차량에 달기에는 너무 섬세함. 저 불룩 튀어나와있는 것들부터 포 맞으면 박살나기 쉬움.
그리고 제공할 수 있는 탐지거리가 너무 짧음. 머만 과학원은 탐지거리가 15km는 되어야 쓸만하다고 했지만 지금 기술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음
터렛 방호력의 경우, 1000미터 거리에서 25mm 기관포를 60도 각도에서 막음. 측면은 200미터에서 12.7mm 막음. 이는 25mm 기관포 터렛보다 훨씬 더 단단함.
레이저 경보장치가 레이저를 감지하면 연막탄을 쏘는 장비는 장착되어 있지만 하드킬 장비는 기술이 없음. 개발중이나 단기로는 무리임.
터렛을 달았을때는 승무원 3, 보병 6 총 9명이 탐. 안 달았으면 12명.
http://www.dtmdatabase.com/News.aspx?id=586






센서는 많이 달렷다만 개별 체계기술은 우리가 나은듯 싶은데 오만인가? 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