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1936779&dbt=DIKO
요약
1. 미군은 이미 2000년대 중반부터 효과중심작전을 손절했다.
2. 안보환경과 기술의 변화에도 전쟁은 인간 의지의 충돌이라는 본질은 변화하지 않았는데 효과중심작전은 국가를 하나의 물리적 체계로만 인식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3. 효과중심작전은 발달된 정보능력으로 적의 행동을 완벽히 예측해 젓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야전의 현실과 연구결과와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그러고보니 아프간이였나 이라크였나 미군을 지휘부에서 드론으로 실시간으로 보면서 마이크로 컨트롤 하는거 다큐로 본적 있는대 대단하긴 하더라. 근데 문제는 미리 계획된 작전에서는 그런게 통하는대 돌발적인 상황에서는 그곳에 드론이 없거나 무전이 잘 안터지거나 현지 상황 파악이 잘 안되기도 하는 경우도 꽤 많았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