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s1XkLkAo3I26분 32초부터 앞부분은 M1 카빈 신뢰성 이야기 하면서 현대 기준의 신뢰성이랑 당시 기준은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임 뒷부분은 M1 카빈은 탄창이 약점(?)이라 일주일 정도만 쓴 뒤 내다 버리고 새 탄창 요청해서 썼다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일주일 쓰고 내다버렸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음
2차대전 전시에 요구되던 신뢰성하고, 가공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고 좋은 물건이 피튀기는 경쟁하는 현대하고 신뢰성 기준이 달라지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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