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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년 러시아 엘 브루스 산에서 발견 된 제 2 차 세계 대전 소련 군인의 미라 유골인데 이곳이 1942~1944년 벌어진 코카서스 전투가 벌어진곳인데 워낙 저온이다보니 이렇게 미라로 남았는데 대부분 시체 상태가 포격을 맞아서 시체가 조각조각 나 있는데 이렇게 온전하게 남은거는 문신이 남겨질 정도로 상태가 좋다.
이것말고도 문신 그려진게 더 있는게 시체 근육이 보여서 너무 고어한지라 다 혐짤이라서 양호한 사진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