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권이라는게 생긴지 얼마 안됐다고 느낀게 100년전만 해도 정치문제로 학살일어나고 타국 군대가 정실을 장악하고 그랬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끔찍한 고문이나 부관참시도 하고 그랬다는데 지금은 흉악한 범죄자를 사형집행도 안하는 나라가 될 줄 누가 알았겠냐 인권이 중요해진 지금 시기에 태어난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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