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반에도 방어자라는 유리한 입장이면서 압도적으로 죽어나가고, 중반 이후 공세로 전환한 후에도 손실비는 개차반이던데 이유가 뭐임? 대전 이전이긴 하지만 할힌골 전투 당시에도 사상자는 훨씬 많았더만, 걍 병신임?
장교가 죄다 굴라그가서
서방 입장이 주로 반영되는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