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wojima.jp/battle2.html
後になって元基地工事の関係者から話を聞いていたとき、「80年代半ば頃、地面を掘り返していたら地下壕跡があり、遺体1体を発見した。その遺体は地下 壕の高温のためミイラ化しており、最期の苦悶の表情が見てとれた。その凄まじい形相に、遺骨収集に慣れていた人でさえ立ちすくんだ」との証言もあった。

일본쪽에서 아예 없었던 일은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신빙성 있는 웹사이트인지는 모르겠는데 번역하면

나중에 원래의 기지공사 관계자에게서 얘기를 들었을 때 「80년대 후반에 지면을 파니끼 땅굴이 있었고유체 한 구를 발견했습이다 그 시체는 미이라화 되어있었고 죽는 순간의 고난한 표정이 보였습니다. 그걸 보고 유골 수집에 익숙한 사람들 조차 굳어버렸다」라고 증언했다(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