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 수리에 들어가거나 사격을 하고 왔을때 무장직별은 헬파티가 시작됨
탄을 적/하역해야하기때문
사격 몇발 쏘고오는건 상관이 없는데 수리들어가서 모든 탄을 다 꺼내야한다? 진짜 뒤짐
이때는 함총원 작업이 보통 걸리지만 무장 특성상 가장 중요한 사출탄(일반적인 포탄)과 특수탄을 하게됨 타직별은 비교적 가벼운 장약이나 부무장, 소총탄등을 옮김
한국해군은 탄약을 보통 일반탄과 특수탄으로 구별함
일반탄은 흔히 생각하는 함포탄, 기관총탄 등 일반 포탄의 형태를 띄는 것들을 말함
5.56mm 7.62mm 12.7mm 20mm 30mm 40mm 76mm 127mm
(생각나는것들만) 탄과 장약이 있음
그리고 샷건탄이랑 권총탄도
해군에 웬 샷건이냐 하겠지만 샷건에 폭동진압용이라 써져있는거 보면 용도가 ㅎㄷㄷ함
이거는 웬만한 육군들 하는거라 딱히 적을말이 없음 걍 도수운반임 근데 탄약고 부터 그걸 꺼내려면.... 탄약고 인원들에게는 애도를 표함
해군의 꽃 특수탄에는 모든 미사일, 어뢰, 폭뢰 등등 매우 무섭고 크고 흉악한것들이 있음
아해군에는 SM2 홍상어 청상어 RAM 해성 해룡 130mm로켓 등등등
많은데 이것들을 어캐 적하역하는지 감도 안잡힐거임
vls에 들어가는 것들은 의외로 작업이 편함
우선 육상에서 탄을 정리하여 크레인이 들수 있도록 만들어놓으면
크레인이 잘 들어서
이런 식으로 그냥 잘 맞춰서 꼽아버리면 끝
그다음으로 어뢰
어뢰는 그냥 뒤 꽁무니를 따고 넣었다 뺐다하면 됨
높이 조절되는 받침대도 있기때문에 나름 힘들지는 않음
경사발사대부터는 살짝 힘듦(물리)
우선 육상에 탄이 눕혀져서 배달되면 사진에 보이는 바같은것을 장착을 하고 살짝 공중으로 띄움
그러면 바에 있는 손잡이를 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뱅글 돌리면(힘들다-!) 사진처럼 탄이 기울어짐
사진에 보면 돌아가지 마라고 줄로 4방향으로 사람들이 잡아 당겨주는데
이게 제일 위험함
탄 자체 무게가있기 때문에 4명이 합심해주지 않거나 육상-함선간 줄 인계할때 놓쳐버리면 탄이 뱅글뱅글 돌다가 대가리 위로 떨어지거나 옆에있는 함체나 미사일 같을거에 꼬라 박을수도있음
그럼 일단 좆된거라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아해군은 RAM을 쓰는데
이렇게만 보면 뭔가 편할거같지만
사실은
크레인이 탄박스만 발사대 앞으로 옮겨주고
탄은 일일이 체인으로 들어올려서 수동으로 꼽아 넣어줘야함
전용 장전기는 무장사임 ㅅㅂ
TACM은 음탐이 알아서 하는데 사실상 개꿀임
폭뢰는 걍 잘 맞춰서 놓기만 하면 되고
이시간에도 대한민국의 바다위에서 뺑이치는 해군들에게 이글을 바침
저거 경사발사대 통으로 가는거였구나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수동이었구나
짤만봐도 엄청 무거워 보인다
해군도 탄약고에 봉인지 멀쩡하게 붙어있는 탄약들 다 꺼내서 일일이 세어보고 다시 넣는 쓰잘데기없는 정례행사함? 한달마다 했는데 뒤질맛이던데
해군에는 주말점검 월말점검 연말점검이있는데 보통 월말점검때 소병기탄약 실셈도 같이함
일일점검 주말점검 월말점검 반기탄약실셈조사 연말점검
탄약담당 장교, 함장, 무장직별 최선임부사관 교대시에도 실셈조사 하고
아악
실셈조사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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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탄이 힘들지만 경사는 심장 쫄깃해질때가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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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거리에서 효과적이라서 함내사용에 안성맞춤
해군도 육군처럼 기계로 자동장전되면 좋겟네
전부 크레인 필수에 존나 위험해보이네
소모도... 그 뭔가 다크한 추억...
옛날에 무슨 소설이더라 일본군 특수부대가 우리나라 배에 오니까 수병들이 아무 무기도 없어서 맨몸으로 싸우다 학살당하던데 샷건 정도는 있었나
소병기 수량이랑 관리상태만 따지면 자위대보다 날걸 소병기 사격에 미쳐있어서 그걸 꺼내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