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있었던 살인사건이었는데


남자가 재혼한 후 와이프랑 다투다 살해했는데


이사람 직업이 도축업자


와이프 토막내서 뼈와살을 칼로 잘 발라낸다음에


봉투에 따로 담아서 버림


재판에서 정신질환을 앓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른짓이 너무 잔인해서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