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 따리가 왔다갔다 하는걸로 현시효과/억지력이 발휘될만한 국가가 있는지부터 좀 살펴봐라
무지성 노빠꾸 짱은 미국이 7함대를 들이밀어도 대만 못 잃어 태평양 나갈끄야 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동남중국해에서 지랄염병을 떨고있고
일본은 당장 그 7함대 모항이 있는데 먼 놈의 현시효과고 억지력임?
북괴 상대로는 유효하지 않냐고 하는데, 80~90년대 재래식 군사력에서 남북이 역전되고 난 뒤에도 그 새끼들 지랄은 여전했고, 90년대 이후 핵무장 하고 난 뒤에는 뭘 들이밀어도 답이 안 나오는 수준임
애시당초 체제 수호말고는 뚜렷한 비전도 없는 유사국가가 경항모 따리가 나타난다고 해서 와 넘모 무섭다 하고 그 동안 하던 지랄염병을 멈추겠냐? 즈그 지하지휘소 까부수는 현무 시리즈가 나와도 안 멈추는데?
이쯤되면 북중일 어느 곳을 상대로 해도 답이 안 나오는 현시효과/억지력 가지고 경항모 필요성을 주장하는건 진짜 무지성 인증 아닌가 싶다
무지성 노빠꾸 짱은 미국이 7함대를 들이밀어도 대만 못 잃어 태평양 나갈끄야 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동남중국해에서 지랄염병을 떨고있고
일본은 당장 그 7함대 모항이 있는데 먼 놈의 현시효과고 억지력임?
북괴 상대로는 유효하지 않냐고 하는데, 80~90년대 재래식 군사력에서 남북이 역전되고 난 뒤에도 그 새끼들 지랄은 여전했고, 90년대 이후 핵무장 하고 난 뒤에는 뭘 들이밀어도 답이 안 나오는 수준임
애시당초 체제 수호말고는 뚜렷한 비전도 없는 유사국가가 경항모 따리가 나타난다고 해서 와 넘모 무섭다 하고 그 동안 하던 지랄염병을 멈추겠냐? 즈그 지하지휘소 까부수는 현무 시리즈가 나와도 안 멈추는데?
이쯤되면 북중일 어느 곳을 상대로 해도 답이 안 나오는 현시효과/억지력 가지고 경항모 필요성을 주장하는건 진짜 무지성 인증 아닌가 싶다
전쟁 임박하면 충분히 나와요
지금 현시효과고 뭐고 없는건 진짜로 싸울 일이 없다는 확신덕분이지
동북아에서 그 확신이 깨질 정도면 경항모 따리로는 뭐 해볼만한 건덕지도 없음, 해군이 말한 적 종심에 위치한 돌발목표에 대한 전략타격? 꿈도 크지
적 종심에 대한 타격이 아니라 긴장감 속에서의 대치를 말하는거지
그나마 지금 수준의 군사력이라도 있으니 이정도로 사는거지. 완전 좆밥이었으면 완전 짐승취급 받고 있었음
현시효과 하면 한 대 세게 때리면 깜짝 놀라서 협상할거라 믿었던 대본영이 떠오름
애초에 카토바 단 중국 항모가 우리 경항모보다 훨씬 빨리 나와서 실전운용도 다 마친 시점일텐데 뭔 현시효과 타령인지. 그 새끼들이 우리 상대로 현시효과 조낸 써먹는 거 막는거면 몰라
짱개가 영해 인근에서 항모들고 꺼드럭거리면 항모 안뽑은거에 피눈물나지 않을까
그 앞에다가는 차라리 슬라바나 키로프 같은 놈이 보여주는게 경항모보다는 낫지 않을까
왜 맞는말만 함
러시아는 SU-33, 중국은 J-15 같은걸 쓰는데 F-35B가 억지력이 없음?
그래서 그 프삼오씨 얹고 다닐 7함머에 중국이 현시효과를 느끼고 태도 변화를 보였냐고
중국 카토바 항모가 미국의 아메리카급의 억지력을 무시할 능력이 됨? 가위바위보도 아니고 억지력이라는건 꼭 완전 우세를 선점해야 생기는것도 아님. 비교 열세로도 충분한 억지력이 확보되는데....F-35B 14대가 억지력이 무시될 정도로 동북아시아 상황이 무시무시함? 여기 무슨 크툴루,외계인이라도 살아요?
동남중국해에서 매일 같이 -짱-이 긴장 상황 벌이고 있는걸 보고도 억지력 확보가 된다고 느끼냐?
미국 함대에 억지력이 없었다면 진작에 대만을 침공했겠지. 그리고...그 중국 카토바 항모 전력은 완성된 상태도 아니거든. 님의 주장은 억지력이 의미 없으니 다른 대안도 없다는건가? 아니면 CVX가 아닌 다른 뭔가로 억지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건가? 뭘 하자는 거야?
미국 7함대만이 억지력을 가짐? 주일미공군이랑 해병대, 더 뜨자면 괌하고 본토에 있는 공군은 생각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