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말 90년대 초 민주화 시위 때
무력진압을 택한 경우가 거의 없네
폴란드,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불가리아,동독은 민주화 약속했고
소련도 당시 쿠데타 일으켰던 보수파가 무력진압은 결국 안 했으니
천안문을 저지른 중국이 특이했던 건가
그렇다고 보기엔 소련도 프라하랑 부다페스트에서 사람깨나 죽인거 생각하면
또 묘하네
80년대 말 90년대 초 민주화 시위 때
무력진압을 택한 경우가 거의 없네
폴란드,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불가리아,동독은 민주화 약속했고
소련도 당시 쿠데타 일으켰던 보수파가 무력진압은 결국 안 했으니
천안문을 저지른 중국이 특이했던 건가
그렇다고 보기엔 소련도 프라하랑 부다페스트에서 사람깨나 죽인거 생각하면
또 묘하네
러시아는 93년 헌정위기 때 대신 의회포격 했자너
그건 그랬지 쿠데타 때 보수파와 맞선 인물이 그딴 짓을 했다는 게 참ㅋㅋ
그건 자본주의 러시아가 한거고
그 상황에서는 무력 진압 해봐야 결국 차우셰스쿠 엔딩이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