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선과 함재기, 장비의 문제가 아니라. 그 외 인적,물적자원이 더 큼. 이미 공군이 가지고 있는걸 해군에게 별도 투자해야할 이유도 없구. 대다수 국가에서 함재기는 공군이 맞음. 지상활주로나 관재요원, 활주로요원과 기지시절 같은건 도통 상상력에 들어가지 않는 모양......35B라는 함재기를 누가 갖고 어디 돈을 쓰느냐는 매우 작은 이슈에 불과함.
^^^(175.195)2021-07-02 19:00
답글
ㅇㅇ 공용할수 있는요소는 같이쓰는게 맞다고봄 그런데 공군은 35B라는 기체를 그닥 원하지 않고 파일럿이나 정비요원도 함상근무를 기피할건데 이부분은 해군이 가져가는게 잡음이 크게 안나지싶어서 그럼
익명(175.203)2021-07-02 19:04
답글
해군이 요구해서 공군에 추가 공급으로 만들어준거구. 함상근무 기피한다면 그건 모든 국가 군대 똑같은 이야기인데...싫다고 하면 다 들어줘야 하는건가? 해군 안에도 함상 근무 극혐하는 사람들 다수 있을건데?!?! 해군이 독자적으로 항공대 운용하려면 규모를 몇배 키워야 겠지만 부동산으로도 공군걸 뺏어 먹어야 하는데 그거 납득 가능하심여? 여러가지 논할것도 없이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 국가에서 함재기는 공군이 운용함. 해군이 직접 함재기 운용하는 국가는 해군 파워가 극강이고, 미국만 보더라도 규모의 경제를 떠나서 해상세력국가임.
영국
하늘에 나는 모든 것들의 관할은 공군이다!
근데 그러면 항공기 정비요원부터 정비창 등등등 공군과 호환되는 요소를 전부 해군 독자적으로 만들어야됨 미군처럼 항모비행단 9개+해병항공단급 규모가 되면 그래도 상관없을텐데, 꼴랑 프삼오비 20대? 40대? 정도 규모로는 너무나 돈낭비
정비창시설이나 정비인력은 외주형식으로 공군에 맡기는건 좋지만 파일럿이나 기체는 따로가는게 낫다싶어서 그럼 ㅇㅇ
함선과 함재기, 장비의 문제가 아니라. 그 외 인적,물적자원이 더 큼. 이미 공군이 가지고 있는걸 해군에게 별도 투자해야할 이유도 없구. 대다수 국가에서 함재기는 공군이 맞음. 지상활주로나 관재요원, 활주로요원과 기지시절 같은건 도통 상상력에 들어가지 않는 모양......35B라는 함재기를 누가 갖고 어디 돈을 쓰느냐는 매우 작은 이슈에 불과함.
ㅇㅇ 공용할수 있는요소는 같이쓰는게 맞다고봄 그런데 공군은 35B라는 기체를 그닥 원하지 않고 파일럿이나 정비요원도 함상근무를 기피할건데 이부분은 해군이 가져가는게 잡음이 크게 안나지싶어서 그럼
해군이 요구해서 공군에 추가 공급으로 만들어준거구. 함상근무 기피한다면 그건 모든 국가 군대 똑같은 이야기인데...싫다고 하면 다 들어줘야 하는건가? 해군 안에도 함상 근무 극혐하는 사람들 다수 있을건데?!?! 해군이 독자적으로 항공대 운용하려면 규모를 몇배 키워야 겠지만 부동산으로도 공군걸 뺏어 먹어야 하는데 그거 납득 가능하심여? 여러가지 논할것도 없이 극소수를 제외한 대다수 국가에서 함재기는 공군이 운용함. 해군이 직접 함재기 운용하는 국가는 해군 파워가 극강이고, 미국만 보더라도 규모의 경제를 떠나서 해상세력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