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군붕이들 생각보다 실제 현장에서의 항모 떡밥은 보다 하찮고 시덥지 않은 주제에 불과할지도 모름
국방부나 청와대도 입장표명 없음. 실제 운용주체인 공군은 말할 것도 없고, 합참도 구체적인 논의가 없음.
정치권도 시큰둥하기 이전에 반응 자체가 없음.
그나마 있던 게 기재부의 비토와 국방위 의원들의 질타뿐임.
해군도 그걸 잘 아니까 항모 PPT나 토론회같은 여론전에 주력하는 거고.
솔직히 이게 해군 밖에서 얼마만큼 진지하게 다뤄지고 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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