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행선 부활하는 추세던데 3천m~2만m 고도로 띄우는 레이더도단 정찰 비행선 많잖음
거기서 비행선이 공대지 공대함 공대공미사일 같은것들 쏘면 안되나?
비행선이 미사일 쏴대면 개무서울것같은데
좀 중소형 비행선이라도 맨패드 쏴대면 약간 대공지뢰처럼 운용할수있을것도 같은데
기후변화에 취약한게 문제라면 성층권에서 운용하면되지 한번띄우면 최소 몇개월~몇십년은 떠있을텐데 가성비 ㅈ 되지않음?
쳐맞기좋고 지형지물 제약많은 지상에서 미사일쏘는것보다 나아보이는데
차라리 위성병기가 실용적이겠다
미사일 적재하려면 풍선크기 존나커지고 그럼 존나 큰 표적이 날아오는데 방어력은 전투기가 대충 긁어도 바람빠져서 떨어지는데 쓸모가 있냐
비행선이 위성보다 경제적인데 위성에 무장탑재해 쏘려면 가격좆되
실적도 없이 순식간에 떨어지는 덩치큰 고가치표적 vs 올려만 두면 격추하기 좆같은 위성병기 뭐가 더 낫냐?
접근전에 미사일쏘거나 방공풍선처럼 전투기격추용 소모성으로 써야지 그리고 헬륨 다 빠지는데 좀 오래걸림
아니 비행선 없이도 조그마한 비행기만 띄워도 미사일 다박을수 있는데 그런걸 돈들여서 왜 만들어야 하냐고
하늘서 탁트인곳에서 풍선이 미사일 쏴대면 사거리도 제약없이 거대한 공중미사일포대 되자나
탁 트인 곳에서 존나큰 풍선이 미사일 쏴재끼면 존나 잘보여서 레이더 없이 쏴도 대충 맞겠다 ㅋㅋ
아니 레이더는 달거나 연계해쏘지 수백km 탐지하는 레이더단 감시 정찰비행선 지금도 미국본토지키는데
아니 그러니까 미사일 달고 전장 나가는 비행선이면 적 항공기나 지대공 미사일 사거리 안에 들어오는데 비행기도 떨구는게 덩치큰게 왜 안맞겠냐고
내가 초등학교때 들었던게 비행선 부활썰인데 지금와선 비행선 부활은 커녕 분양한다며 헬륨 풍선 띄워놓는것도 멸종 위기다
RCS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 그 자체라 디코이로도 쓰는 풍선 디자인인 비행선에 맨패즈 따위 달아놔 봤자 멀리서 헬기가 발칸 긁은거에도 떨어짐
헬륨 빠지는데 시간꽤 걸리는데 풍선에달린 미사일이 요격하러온 항공기 쏘면되지않나?
맨패즈 달경우=좆만한 사거리에 존나 큰 풍선이 멀리서 쏜 발칸맞고 터짐 제대로된 대공미사일=풍선의 존나 큰 RCS덕에 SEAD기도 아닌 일반 제공기가 쏜 미사일 맞고 격추
딴걸떠나 '비행선에 레이더 달면 어떰?' 해서 운영하는 체계가 지금도 있긴 한데 딱히 싸진 않음
항공기나 위성보다 몇배는 싸다던데...
니가 말한건 지상기지랑 비교할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