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일본도 우선 접근거부를 선행해서 확실한 거부영역을 만들고 그 안에서 항모 사용할 공간을 만들어나갔지 일단 항모부터 찍어내겠다는 소리는 안했음
중국은 압도적인 미국의 해양세력을 상대로
일본은 압도적인 중국의 해양세력 상대로 시행하고
미국 같은 경우는 동중국해라는 한정된 공간에 집중된 중국의 해양세력 대비 상대적 열세를 상쇄하기 위해 시행 중임
대만은 ㅅㅂ 남은게 그것 밖에 없으니까 하고 있고
우리는 압도적인 두 해양세력에 낑겨 있는 형국에 그 하나는 개족같이 구는 짱깨새끼들에 하나는 영토분쟁중인 쪽발이들인데 우리는 뭘 어떻게 하겠다는 목표도 없고 비전도 없이 말라카 간다는 소리하고 있고
그 와중에 지대함 미사일 수상함 표적획득체계 이야기만 나오면 수상함과 항모 파이를 잡아먹을거라는 두려움에 휩싸여서 온갖 논리로 공격하기 바쁨. 그러다 할 말 없어지면 해군 죄다 해체해야겠네~ ㅇㅈㄹ ㅋㅋ
그럼 지금 a2ad하는 중국 일본 미국 + 대만까지 다 병신이라는 소리 밖에 더 되냐? 일단 정권에서 밀어주니까 영끌해서 추진하느라 방해될만한건 다 쳐낼 각오인건 잘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선후 관계가 뒤집힌거 아니냐 진짜 ㅋㅋ
우리도 하고 있지 않나?
그없
첫줄부터 개소리고
왜 개소리인데? 류화칭이가 80년대 항모 도입하겠다고 설치고 다 썩어가는 러시아 항모 희망봉 돌아서 중국 가져오기 전부터 하던게 도련선 긋고 포병에 선투자해서 접근거부영역 구축하는 거였는데? ㅋㅋ
그나마 사람 말하는 거 처음 보내
우리도 하고 있는 금초음속 연구 그거 대함용 아니냐?
미사일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잖음? 탐지자산이나 플랫폼 통합도 필요한 일이고 가장 중요한건 정말 중국과 일본 상대로 접근 거부전략을 추진할 당위성을 만들어줄 해군의 비전과 전략이지. 비전과 전략 둘다 애매모호하고 일단 항모부터 확보하겠다고 밀어붙이는데 그 틈에 저런 자산들이 끼어들 여지가 있냐? 중기계획이나 소요제기 등 아무런 흔적도 없는데
걍 극초음속은 대함용 같으니까 물어본거임
이게 맞다. 사업추진이 전후가 완전히 뒤바뀐 듯.
동의 추
항모충들 논리가 경제력 좀 되면 대양해군 가져야 된다는 건데 그걸 떠나서 대양해군이 뭘 의미하는지 어떤 전략적 우선목표를 세워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얘기가 없음.
그러다가 가끔씩 항모 필요성 물어보는 글 올라오면 개떼마냥 몰려와서 비추 떼려박고 가고
최소한 저런 전략이 선행되었으면 어디서 중국을 상대할거냐는 의문도 안나왔고 압도적인 수상함 세력을 상대로 경항모를 어디서 어떻게 생존시킬거냐는 의문도 덜 나왔을거임. 근해우세전략에 따라 연안에서 최대한 생존성을 보장하면서 지리적 이점으로 적 수상함 활동을 강제하고 잠수함 같은 비대칭 전력으로 자유를 제한하고 경항모는 공세시 예비플랫폼으로 쓸 수 있겠지.
미국 미해병이나 육자대 하는 것처럼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을 무인기 플랫폼이나 함대함 플랫폼으로 써서 경항모를 감추기 위한 기만 전략도 가능한 옵션이고.. 하여간 일단 항모 한대로 다 할수 있다고 전제하고 수상함만 다 갖추면 끝날것처럼 취급하는게 정말 이상함. 정작 주변국들은 그럴 생각이 없는데
접근거부 하기엔 짱개가 너무 가까운
가까우니까 할수 있는건데 뭔 소리하냐 ㅋㅋ
개추다
말라카 침공 목표로 좋네 ㄷㄷ 패권국같아보이고 좋은듯
우리도 도련선 같은걸 먼저 설정하고 그 안에서는 실시간 탐지-추적-요격-교란이 가능한 구역을 먼저 만들어야 할거 같은데.. 지금 하는건 그냥 7기동전단을 항공모함까지 넣어서 생존률을 올리고 위력을 끌어올리겠다라는것으로밖에 안보임. 7기동전단을 어디 통째로 파견보낼건가..
맞는 말이야..
맞는 말임... 해군 내부적으로 어떤 장기 비전이 있는지 요즘 너무 궁금함 정말로 큰 틀에서 3군 통합 대전략을 수립하고 그 계획을 실현시키는건지 아니면 그냥 적당히 3군이 예산 나눠먹기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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