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망명객(후세인과의 투쟁에서 패해 미국으로 도망쳐온 그룹)이 계속 가짜정보로 푸쉬넣어서 바람잡은것도 있지 거기다가 +정보기관이 정권에 따라 다른 정보는 묵살 + 네오콘들의 야망 + 후세인의 개뻘짓 까지 합쳐져서
만날 말하지만 후세인이 입을 어케 놀렸든 간에 이라크는 쳐맞을 운명이었읍니다. 후세인이 유감표명했어도 두들겨 맞았을텐데요.
맞는 시기가 좀 늦어졌을 가능성은?
정치적 비관론과 군사적 낙관론이 결합해서 정책결정을 조져놓은 거라 어떻게든 빠르게 조져놓으려고 했을 겁니다.
이라크 군 장성들중 일부는 911테러 일난거 보고 우린 아무 잘 못 없는데 미국이 우릴 침공할것 이라고 했다더라
정치적 비관론은 어떤것? 군사적 낙관론은 어떤걸지는 대충알겠는데
당시 정책결정자들은 시간을 지체할수록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가 강화될 것이오 적극적인 현상타파정책을 추구할 것이니 중동 질서가 꼬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유럽 정보기관들은 정보 개소리란거 이야기했다던데 씹히고 국방부도 의심했는데 씹히고 cia 국장은 나중의 의심 간다고 했는데 부시한테 욕 처먹고 난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