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하는 거 들은 거 있는 적이 있는 데
재미도 없고 조리도 없고
무엇보다 의미가 없음.

그냥 탈북자라는 하나만으로 앞에 서서 강연을 한다는 건데
병사들은 그거 들으면서 무슨 생각이 들겠냐?
북한이 병신인 건 앵간한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
뺑끼치는 폐급도 북한이 쌍놈이라는 건 알고 있을 텐데
그런 거에 돈 쓸봐에 차라리 장병처우 개선에 투입하는 게 맞지 않을까?
물론 정훈 교육은 중요하다만은

하루가 끝나면 죽을 날도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