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양구-춘천의 터널이 뚫려서 쉽게(1시간 15~30분) 드나들지만
옛날 그 터널이 없던 시절엔 파로호를 통해서 해군 상륙정을 개조한건지 어떻게 한건지 그걸 타고 춘천까지 나와서 갔다고 카더라...
내가 좆같은 부대를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그시절은 아니라서 ㄹㅇ 다행이라 생각함...
지금은 양구-춘천의 터널이 뚫려서 쉽게(1시간 15~30분) 드나들지만
옛날 그 터널이 없던 시절엔 파로호를 통해서 해군 상륙정을 개조한건지 어떻게 한건지 그걸 타고 춘천까지 나와서 갔다고 카더라...
내가 좆같은 부대를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그시절은 아니라서 ㄹㅇ 다행이라 생각함...
실화냐 ㅅㅂㅋㅋ 개힘들겠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무슨 섬도 아니고
육지의 섬 맞음 ㅋㅋㅋ ㄹㅇ
연락선 말하는건가
나도 들은 얘기라서...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여객선도 있었다고 하네 군에선 보급같은거 까지 한다고 상륙정을 굴렸을수도 있겠다 싶음...
애미 ㅋㅋ
1시간 15분도 씹헬인데? 양구보다 더먼 원주 춘천도 버스타고 1시간도 안걸리는데 자기차로 가면 능력것 35분도 가능한데
자차로가면 40분정도의 길인데 버스라서 여러곳을 들렸다가 간다고 그럼... 내가 뭐 군대에서 자차타고 휴가갔겠음? 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1시간 15~30분이라고 써놓음
당연히 버스타고 가겠지 그걸 알고서 헬이라 한거임 양구 춘천은 지도상 거리는 가까우니
하여튼 군대에서 휴가가기도 힘들어가 이마리야
춘천 나오는거면 파로호가 아니라 소양호일걸요
짤에서 춘천 북쪽으로 화천에 걸쳐서 있는게 파로호고 양구 경계를 따라서 춘천의 동쪽에 있는게 소양호잖어
그니까 그 소양호로 배 다녔을거에요 어머니가 양구사람인디 제가 들은걸로는 석현리였나 그쪽으로 배 들어갔다고 그랬으니
그래? 내가 들었던 얘기랑은 다르네... 거기 살던사람이 더 맞는 얘기겠지
그게 원래 그쪽에 길이 있었는데 소양강댐 지으면서 수몰되어서 거기에 선착장 지은거라 소양호가 맞을거에요
낭만있네
내가 02년도 10월에 102보에서 21사 신교대까지 배타고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