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양구-춘천의 터널이 뚫려서 쉽게(1시간 15~30분) 드나들지만


옛날 그 터널이 없던 시절엔 파로호를 통해서 해군 상륙정을 개조한건지 어떻게 한건지 그걸 타고 춘천까지 나와서 갔다고 카더라...




내가 좆같은 부대를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그시절은 아니라서 ㄹㅇ 다행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