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드골 글중에


드골이 포로 수용소에서 지내는 동안, 춥고 습기찬 감옥에서 지내는 아들을 걱정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내던 어머니가 피부 보호제를 소포로 보냈다.
탈출할 생각에 혈안이 되어 있던 드골은 황달에 걸린 척하려고 그걸 먹어치우고는, 군의관 회진 때 아이고 사람살려 드골죽네 하고 난리를 쳤다.


이 글 보고 생각난거.

전쟁중인데 어케 전달하지? 제3국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