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이 일상 생활에서만 이 마스크를 쓰는 건 아닐 거임. 아마 경계근무나 보초를 쓸 때도 이 마스크를 써야 할 텐데, 이런 허여멀건한 마스크를 쓰는 것이 맞나 싶음. 몇 개월 이내의 단기 사태도 아니고 1년 이상 지속된 사태이고, 앞으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이 마스크 위에 덧쓰는 느슨한 망사 마스크 같은걸 만들어서 지급하면 어떨까 싶음. 가방에 쓰는 메쉬원단을 쓰거나 아니면 스나이퍼 베일같은 소재로 만들어서 마스크 위에 씌우면 저 허여멀건한 마스크를 그냥 쓰는 것 보다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코로나 국면이 끝나도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 쓸 일은 많을 거고 그런 때도 메쉬마스크는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위장막 씌우자는거임? 그럴거면 위장무늬 넣어서 마스크 보급하지..
어차피 전시엔 저 마스크 안쓸건데
마스크에 위장무늬 넣는게 생각보다 문제가 많음. 위장무늬를 찐하게 넣으면 도료가 숨구멍을 막아서 숨쉬기가 힘들 거임. 그래서 저런 애매한 색이 된 거고.
뭔소리여 색깔있는 마스크 잘만 나오는데 ㅋㅋㅋ
필요성도 없고 딱 세금낭비라고 욕먹기 좋아보인다
정말 기레기들이 비리타령하면서 물어 뜯기 딱좋음..
그냥 요새 컬러 마스크 많은데 국방색 단색이나 무광 검정 뽑는 편이 나을듯
위장효과를 낼 정도로 진하게 만들 수 없을 거임. 진하게 하면 숨구멍을 막을걸.
꼭 진해야 위장 효과가 생기나? 그리고 요새 꼭 위장 무늬 잘 들어가는 색 아니여도 진한 거 많음
구글에 KF94 컬러만 쳐도 특이한 색 많이 나옴
ㄴ 그럼 검정마스크는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