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역갤에서 왔는데 동방푸틴이라는 머역 작품을 두고 박터지게 싸움.
설명을 하자면
1. 1머때의 독일군의 공세를 원역사와 달리 갈아버림
2. 영국이 갈리폴리하니까 귀족들 꾐에 넘어간 니키가 콘스탄티노플 직공을 명령함.
3. 러시아의 모습에 영국이 기겁해서 홈플릿까지 동원해서 갈리폴리를 밀어붙임
4. 어찌저찌 갈리폴리를 점령한 영국은 러시아 흑해함대가 지중해로 못나가게 갈리폴리를 먹으려 함. 러시아는 콘스탄티노플 점령에 성공했고.

누가 콘스탄티노플 진공은 뇌절이 아니며, 영국은 당연히 러시아를 견제하려고 갈리폴리를 점령유지 할것이라고 하던데

갈리폴리로 프랑스와 러시아가 영국을 신뢰 못하고 반발할거다, 러시아가 영국의 ㅈ간질에 빡쳐서 단독강화할거다 하는데

내가보기엔 콘스 진공은 뇌절이고 홈플릿을 갈리폴리에 밀어붙인건 한가지밖에 생각못할 단세포 생물이나 할법한 거라고 보거든? 러프가 난리칠게 뻔하니까?

군붕이들 생각은 어떰? 다른거 다 제쳐두고 콘스탄티노플 원정군이 최우선적으로 보급받는다는 가정하에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할 정도의 보급로와 불가리아를 통과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봄? (얘네 전차도 있음)

그리고 1머전이 한창인 도중에 영국이 러시아를 막는게 러프관계 신뢰도 악화를 무릎쓰고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