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지않냐?미국인에게 서울 지하철 투어 시켜주면서 "승강장아래에 핵벙커 있다. 모든 지하철역이 다 그렇다"고 뻥쳤지. 믿는거 같더라. 노스코리아와 싸우는 싸우스코리아라고둘다 존나 쎈 언터쳐블로 생각하는 애
아예 표적지인거 아니면 그냥 지하에 있는것만으로도 충분함
개시발두꺼운 방폭문 2개씩 달리는건 명확하게 표적일때나 필요한거
지하에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대피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줌.
뭐 벙커 기능은 1기 지하철 계획(수도권 전철 1~4호선)때는 고려했다곤 들었는데 2기(수도권 전철 5~8호선) 이후로는 모르겠네
1기 지하철보다 2기 지하철이 훨씬 깊은 곳에 건설됨. 2기 중 가장 깊은 5호선 평균깊이는 22m쯤 된다고 함
ㅇㅇ 그렇긴 한데 2기 지하철때는 방공호 기능이 생략됨. 애초에 비용 때문에 크기가 좀 줄다시피 했었으니까.
환승역 있는 구조라면 가능한데 일반역은 2기 들어선 근처에 터지면 별로 그렇게 효과 못볼걸?
단순 지하주차장도 전부 대피소인데 뭘
이것도 좀만 더 파보면....말을 아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