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미국의 이념을 토대로 중동에 개입한 결과를 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 아닐까? 유럽이나 일본 같은 주요 동맹들은 백인 제국주의 시대 연대했던 가치공동체니까 소프트파워를 합의한 것에 가깝지 실제 미국 경제력이 추락할 경우 각자도생의 시대가 열릴 거임.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과거사 그리워하는 일본과 대청속국 시절 조선 만들고 싶어하는 중국에 반갈죽 당할 위기
익명(223.38)2021-07-05 15:37
답글
니까 미국과의 안보 동맹을 더더욱 원하는 것이고. 막상 통일 문제에 오면 미국도 마찬가지로 한민족의 자치나 자립에 반대하는 세력인 것만큼은 명확한 문제. 다만 중국보다는 우리의 이익에 훨씬 낫다는 것
익명(223.38)2021-07-05 15:39
GDP 너무 무시하는데, GDP는 당연히 큰 요소 맞음. 패권을 구축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순서는 경제->군사->외교임.
익명(49.166)2021-07-05 15:38
답글
중국은 경제를 올리고 그 다음으로 군사를 올리고 있는 상황임. 외교는 군사가 완료되면 그 다음 차례고
익명(49.166)2021-07-05 15:39
답글
경제에 gdp는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님. 인도나 중국처럼 머리수로 gdp만 많은거로는 뭐 할게없음
엄밀히 따지면 왕과 신하가 아니라 왕과 노예지
그놈의 대국소국 ㅋㅋㅋ
글쎄 미국의 이념을 토대로 중동에 개입한 결과를 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 아닐까? 유럽이나 일본 같은 주요 동맹들은 백인 제국주의 시대 연대했던 가치공동체니까 소프트파워를 합의한 것에 가깝지 실제 미국 경제력이 추락할 경우 각자도생의 시대가 열릴 거임.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과거사 그리워하는 일본과 대청속국 시절 조선 만들고 싶어하는 중국에 반갈죽 당할 위기
니까 미국과의 안보 동맹을 더더욱 원하는 것이고. 막상 통일 문제에 오면 미국도 마찬가지로 한민족의 자치나 자립에 반대하는 세력인 것만큼은 명확한 문제. 다만 중국보다는 우리의 이익에 훨씬 낫다는 것
GDP 너무 무시하는데, GDP는 당연히 큰 요소 맞음. 패권을 구축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순서는 경제->군사->외교임.
중국은 경제를 올리고 그 다음으로 군사를 올리고 있는 상황임. 외교는 군사가 완료되면 그 다음 차례고
경제에 gdp는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님. 인도나 중국처럼 머리수로 gdp만 많은거로는 뭐 할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