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은 드론 사냥용으로 사냥용 맹금류 사용을 시도했음. 2017년 기사라서 성공했는지 그냥 아이디어 선에서 묻혔는지는 모르겠음. 총포나 전자파 발생기에 비하면 민간에 불필요한 피해를 막을수 있어서 평상시 기지 주변 방어용으로 검토했다 함. 공항 주변에 잘못 들어온(그러나 이착륙중인 비행기엔 위험한) 민간 드론이나, 혹은 테러리스트가 작심하고 날리는 드론 요격용으로.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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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에 맹금류 안 다치나?
다리쪽에 뭔가 보호구를 씌운 듯?
저거 자국 민간인 어린이 오인공격 사례도 있습니다. 아동의 옷 색상을 보고, 드론으로 착각해서 그만. - dc App
띠용?
로터 회전수 되게 높은걸로 아는데 위험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