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항모 있으니까 함대 기함으로 만든 건 아닐 거고 그렇다고 알레이버크를 몽땅 대체할 수 있는 양산형?도 아니잖슴. 애초에 다른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 그냥 한체급 큰 배면 다른 성능 어느정도 희생하면서까지 스텔스를 추구할 필요가 없지 않음?
댓글 13
원래는 적성 연안에 침투해서 포격질 하는 용도 - dc App
바닐라스카치(maronim)2021-07-06 09:18:00
답글
전함 같이?
kk7711(124.111)2021-07-06 09:19:00
답글
ㅇㅇ 근데 무장단체 같은 애들도 대함미사일 굴리는 시대에 그짓했다간 바로 용궁행이라는 비판이 거셌고 도입척수도 컷 당한게 주포까지 뒤져서 그만... - dc App
바닐라스카치(maronim)2021-07-06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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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성 문제는 아니었음 그 알벜보다도 생존성은 훨씬 높았는데 - dc App
SAMPSON(scv74502)2021-07-06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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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존성이란게 상정한 작전개념하고 부합이 안 되니까 문제지... 스텔스 성능이 막강해봤자 저 사이즈 물건을 적성 연안에 들이 밀면서 포탄 한 발이라도 쏘는 순간 안 걸릴수가 없고, 은밀성을 위해 단독작전을 뛰어도 근본적으로 대잠/대함이 고자라...
바닐라스카치(maronim)2021-07-06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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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모든 수상함 전력을 저런 스텔스함으로 만들어서 대양을 휘젓고 다닐거다!...였으면 좀 더 현실성이 있었을지도...
바닐라스카치(maronim)2021-07-06 10:10:00
원래 스푸루언스급 대체로 대잠 대지상 타격용으로 30척 뽑으려했는데 급격하게 척수가 쪼그라들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림
익명(49.142)2021-07-06 09:18:00
호르무즈 같이 존나 빡센 곳에서도 스텔스 능력으로 생존성 확보하고 신형 함포로 두들기고 그래야 되는데 망함 ㅠ
익명(39.114)2021-07-06 09:28:00
중동, 동북아에서 항모 집어넣기 부담스러운 바다에 혼자 가서 화력 뿜뿜 할려는 의도였음
익명(211.34)2021-07-06 09:29:00
황해는 그 줌왈트 조차도 생존을 보장하기 힘든 = 그런데 들어가서 함포로 쏘려고 만듦 - dc App
얼음(lilyisice)2021-07-06 09:34:00
줌왈트사업은 미해군의 현재의 이지스함의 차기구축함이라는 거창한 사업으로 시작했다는것 같다. 미해군의 막강한 차기구축함.
기존 건조가 오래된 알레이벅급의 추가생산을 서서히 축소하고 차기구축함 줌왈트급으로 교체할 계획이였다나..
결과는..다들 알다시피 꽝. 기술도 미완성에 성능미숙의 척당 건조비 5조원대짜리가 탄생.
그래서 미해군은 차라리 가성비 좋다는 지금의 알레이벅급을 성능 버전업하면서 개량하는것으로 계획을 바꿈.
0,0(210.99)2021-07-06 10:01:00
미군이 줌왈트를 개발할 당시만해도 국내 사이트들에서도 알레이벅의 막강한 차기구축함이라고 칭송하며 한국도 세종급 이후는 아마 줌왈트급이 될꺼라고 상상의 나래를 펴치며 이야기 했지만..
역시 군사기술이라는게 성공이 쉬운게 없음.
0,0(210.99)2021-07-06 10:06:00
미국 구축함 계보의 큰 단계가 플레처(40년대) -> 스프루언스(70년대) -> 줌왈트(2000년대)로 가려고 했다던데 줌왈트가 고자되는 바람에 1970년대 스프루언스 기반의 알레이벅을 우려먹고 있는 중..
원래는 적성 연안에 침투해서 포격질 하는 용도 - dc App
전함 같이?
ㅇㅇ 근데 무장단체 같은 애들도 대함미사일 굴리는 시대에 그짓했다간 바로 용궁행이라는 비판이 거셌고 도입척수도 컷 당한게 주포까지 뒤져서 그만... - dc App
생존성 문제는 아니었음 그 알벜보다도 생존성은 훨씬 높았는데 - dc App
그 생존성이란게 상정한 작전개념하고 부합이 안 되니까 문제지... 스텔스 성능이 막강해봤자 저 사이즈 물건을 적성 연안에 들이 밀면서 포탄 한 발이라도 쏘는 순간 안 걸릴수가 없고, 은밀성을 위해 단독작전을 뛰어도 근본적으로 대잠/대함이 고자라...
하다못해 모든 수상함 전력을 저런 스텔스함으로 만들어서 대양을 휘젓고 다닐거다!...였으면 좀 더 현실성이 있었을지도...
원래 스푸루언스급 대체로 대잠 대지상 타격용으로 30척 뽑으려했는데 급격하게 척수가 쪼그라들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림
호르무즈 같이 존나 빡센 곳에서도 스텔스 능력으로 생존성 확보하고 신형 함포로 두들기고 그래야 되는데 망함 ㅠ
중동, 동북아에서 항모 집어넣기 부담스러운 바다에 혼자 가서 화력 뿜뿜 할려는 의도였음
황해는 그 줌왈트 조차도 생존을 보장하기 힘든 = 그런데 들어가서 함포로 쏘려고 만듦 - dc App
줌왈트사업은 미해군의 현재의 이지스함의 차기구축함이라는 거창한 사업으로 시작했다는것 같다. 미해군의 막강한 차기구축함. 기존 건조가 오래된 알레이벅급의 추가생산을 서서히 축소하고 차기구축함 줌왈트급으로 교체할 계획이였다나.. 결과는..다들 알다시피 꽝. 기술도 미완성에 성능미숙의 척당 건조비 5조원대짜리가 탄생. 그래서 미해군은 차라리 가성비 좋다는 지금의 알레이벅급을 성능 버전업하면서 개량하는것으로 계획을 바꿈.
미군이 줌왈트를 개발할 당시만해도 국내 사이트들에서도 알레이벅의 막강한 차기구축함이라고 칭송하며 한국도 세종급 이후는 아마 줌왈트급이 될꺼라고 상상의 나래를 펴치며 이야기 했지만.. 역시 군사기술이라는게 성공이 쉬운게 없음.
미국 구축함 계보의 큰 단계가 플레처(40년대) -> 스프루언스(70년대) -> 줌왈트(2000년대)로 가려고 했다던데 줌왈트가 고자되는 바람에 1970년대 스프루언스 기반의 알레이벅을 우려먹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