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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는 “A 조사관이 지금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성추행 피해자 이모 중사 사망사건이 공군 지휘부의 부조리한 태도로 이미 예견된 사항이었고, 여성 대위 성추행 사건만 제대로 처리됐어도 이 중사 사건은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A 조사관이 성추행 피해자인 공군 여성 대위의 억울함과 사건의 진실을 알리는 고발 문건을 청와대로 보냈지만, 청와대가 이 고발 문건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이첩했다”며 “권익위는 이를 다시 국방부 감사관실로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A 조사관이 공익 고발건이 다시 군(국방부)으로 되돌아오자 크게 실망해 고발을 자진 취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어느선인지 밝혀는 질까 모르겟네
청와대 소관이 아니니 당연히 이첩하는 게 맞는 거지 그럼 청와대가 모든 사건에 일일히 개입해서 권력남용해야 하나?
민정수석실 담당이 감찰 가능이야
ㄴ 그 민정수석실에서 인사관련 감찰권 행사하는 걸로도 수사개입했다고 개난리치는데, 저건 애초에 그것과 별개의 형사사건이잖아.
저 상황은 국방부나 권익위가 접수도 못한 상황인데 뭔 감찰을 함. 이첩해 놓고 처리 똑바로 안 하면 조지는 거지.
ㅋㅋ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는건 까는건데 국방부 성범죄를 청와대에서 처리하는건 에바임. 오히려 이렇게 모든 걸 중압집권적으로하면 권력이 집중되고 부작용만 늘어남. 소관기관이 집행하고 기관이 책임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