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애초에 미국의 손길이 없었다면 진작에 망했을 나라다.


그런데 헨리 키신저가 뭐하러 중국을 키웠겠느냐? 안타까워서?


중국몽을 위해서 패권을 넘기려고?


미국 엘리트층(미국외교협회-CFR)이 바보냐?


그럼 뭐하러 그동안 기술 도둑질 눈감아 주고 여러 가지로 살찌워 키웠을까?


바로 중국을 잡아먹기 위해서다.


그리고 중국이 패권국이 되려면 에너지, 식량, 기술 등에서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되는 국가는 지구 위에서 미국이 유일하다.


그럼 중국은?


먹는 음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분야에 걸쳐서 외국산에 의존하고 있다.


걍 중국이 미국을 이기는 방법은 그런 영화를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


이게 중국의 현실임


또 중국의 군사력 수준은.. 


랴오닝 항공모함 하나만 보면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