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미터쯤은 되어보이는 거대한 잣나무 타고올라가서 잣털고 부대 하수도 도랑처서 뱀잡고 저공비행하는 기러기때에 돌맹이 던저서 맞추고 


훈련나가서 소대원들 밥타온거 한대모아서 맛다시 넣고 비비는데 어디서 이름모를 풀들 뜯어와서 이건 곰취고 저건 뭐고 하면서 같이 넣고 


행군때 뭘 우물거리길래 달라고 하니 주머니에서 우름꺼내주고 


바로 맞선임이였는데 생김새도 하는짓도 동남아 원주민이였음.